스시소 위키

김강희 (A.K.A. KKH, Kanghee Kim)

개요

스시소 체고조넘 교수

휴일에도 학교에서 보이는 빨간 차의 주인이다.

빨간 차에 끌려가게 되면 더 이상 나오기 힘들다고 한다.읍읍읍

생애

대학시절부터 7년 연애 후 첫사랑과 결혼

학력

대원외고 졸업

2004년-2009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책임연구원

2010년-현재 숭실대학교 교수

2016년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방문연구원

2017년 ~ 현재 신우회 우두머리 장악 후 스시소 최순실 등극그냥 실세임

특징

교수진에서 유일한 문과 출신

데이트시절 석촌호수에서 같이 사진찍은 추억 회상 즐겨함

딸이 사춘기와서 아빠를 싫어함

가정적임을 어필

다이어트 하려고 주식으로 고구마 우유를 먹지만 간식으로 와플과 피자를 즐겨 드심

최근 100만원의 모니터를 구매 하였지만 그 모니터에는 내장 스피커가 없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

  • 짜장면
  • 떡볶이

어록

  • 게으름과 나태는 크나큰 죄악이다.
  • 나는 내일의 나를 위해 조금 더 공부한다.
  • (과거를 회상하며) 테트리스 코드는 300여 줄이면 충분하다.
  • 운영체제는 주인이 아닌 부르면 나오는 지니같은 존재이다.
  • 내가 삼전 다닐 때는~
    • File System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구미공장에서 계속 껐다 켰다를 반복시켜서 일부러 고장내었다고 한다. 고장났다면 전화가 오고, 고장난 Device를 고이 모셔다가 헬기타고 수원까지 간다고 한다. 이 때 수원 헬기장에 직접 마중나와 Device를 수령하고, Debugging을 하셨는데 이 때 Memory Dump를 떠서 확인하셨다 카더라.
    • 삼성전자에서 교수님 휘하에 두 명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두 명 다 실력이 없었다. 그래서 하나를 완벽히 하게 가르쳤고, 한 분은 모니터 그리고 한 분은 스피커 디바이스 드라이버 마스터가 되었다고 한다. 그 둘은 교수님이 보거나 듣지 못하는 주파수 오류와 화이트노이즈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었고, 이후 둘은 서로 가르치며 둘이서 스피커와 모니터를 마스터했다 카더라. Topic이 기억이 안나서 정확히 서술이 안된다.
  • 문과라고 두려워하지말라.(cst: 자네 혹시 문과출신인가?)
  • 아마추어 때는 뭘 해도 즐겁지만, 프로가 되는 과정은 험난하다. 아마추어와는 달리 프로의 기준은 엄격하다.
  • “컴퓨터 구조? 응 그거 찌질해~”
  • 세상은 둔재에 의해서 돌아간다
  • 응, 아니야~. 너가 하는건 운영체제가 아니야~. 운영체제는 마치 정글과도 같아요~. 정글에 갈때는 뭐가 필요하죠?
  • vimvi랑 똑같은 겁니다~
  • 나도 카카오의 라이언 택시 타고 싶어요
  • 여러분을 위해서 외우라는 거에요~
  • 링크드 리스트 구현이 면접에서 나왔어요~ 꼭 외워야겠죠?
  • 뜻이 있으면 다 길이 있어~
  • 내가 자율 주행 자동차를 연구하는 이유는 자동차에서 자기 위해서다.
  • 마감날까지 밤새우는 것을 막기 위해 마감을 한주 땡깁니다.(이것은 논리인가 실화인가…)